김병욱 후보, 사전투표 첫날 사전투표 참여

- 김병욱 후보, 힘있고 능력있는 여당의원, 재선으로 뽑아달라

정현호 승인 2020.04.10 12:47 의견 0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하고 있는 김병욱 후보

[선데이타임즈=정현호 기자]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성남분당을, 현 국회의원)가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11시 정자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유권자의 권리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 후보는 투표를 마친 후 “코로나 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여러분이 겪으시는 고통을 하루라도 빨리 끝낼 수 있도록 저 김병욱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십시오. 힘 있는 여당, 재선 국회의원이 해내겠습니다. 초선 때 다진 능력과 실력으로, 그러나 한결같은 초심으로 분당주민 여러분에게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일 잘하는 일번 김병욱, 주민을 위해 더 많은 일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재선으로 더 확 달라진 분당 꼭 보여드리겠습니다.”며 유권자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병욱 후보는 지난 4년간 의정활동을 통해 봉급 50% 반납,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20대 국회 최초 발의, 초선의원으로서 100번의 토론회를 열었고, 국회 본회의, 상임위에 100% 출석하고,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위원상을 4년 연속 받는 등 괄목할만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김 후보는 지역활동에서도 지역내 17개 학교 체육관 건립, 39개 학교 시설개선 사업, 24개 공원리모델링, 공공도서관과 국민체육센터 건립, 분당-수서로 저소음포장 예산 등 1,300억원 규모의 예산을 꼼꼼히 챙겼다.

또한, 118건의 법안을 대표발의하고, 20대 국회의 낮은 법안처리율에도 불구하고 33건의 굵직굵직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20대 국회 임기동안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용정보법 개정안, 암호화폐 거래소 신고제를 도입하는 내용의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안, 기업의 영업활동 지원을 위해 접대비 손금한도를 상향하는 법인세법, 소득세법을 대표발의해 통과시켰다.

이 날 김 후보는 “지금은 싸움을 할 때가 아니다. 한 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해야 할 때이다. 어떤 사람이 위기 상황에서 국가와 경기도, 성남시와 합심하여 신속하게 일을 헤쳐 나갈 수 있을지 판단을 해달라”라며, “지난 4년간 저 김병욱, 오직 국민, 오직 분당만 바라보고 하루도 쉼없이 달려왔다. 저에게도 분당주민에게도 떳떳하고 당당한 시간들이었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는 10~11일 이틀간 분당을지역 11개 사전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유권자는 별도 신고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의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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