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인터넷 언론인연대 출범식으로 시대적인 변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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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양심 기자작성일 17-12-1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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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언론인연대 출범식 장면> 

[선데이타임즈 오양심주간] 인터넷 언론인연대는, 8일 6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60여개의 업체가 시대적인 변화를 선언하며 출범식을 가졌다. 김교흥 국회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고, 임두만(신문고 뉴스편집장)임시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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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두만/ 사회자(신문고 뉴스)>

김교흥 국회사무총장은 "인터넷 언론인 연대 출범식을 축하한다. 인터넷 신문끼리 연계를 하면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면화 된 신문보다 인터넷을 통해서 국민들의 지식 정보가 충분하기 때문에, 60여개의 인터넷신문이 공통 관심사를 논의한다면 효율적인 독자와의 만남이 이루어질 것이므로, 인터넷 연대가 설립목적에 맞게, 시대적인 변화를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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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사무총장>

조장훈(나눔일보)대표는 “인터넷 언론의 현황이나 현실에 대하여 고민한 후, 연대라는 이름으로 시대에 맞는 새로운 단체를 설립하게 되었다. 인터넷연대를 위해 몇몇 언론사들과 연합취재를 해보니 반응이 뜨겁고 폭박적이었다. 60여개의 인터넷 언론이 연대한다면 순발력, 취재력, 응집력의 결합으로 인터넷 언론 역사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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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장훈/ 나눔일보 대표>

이민봉(경인매일)국장은 “인터넷 언론사는 기반이 영세하다. 매체를 통하여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의 역할을 충분하게 하지 못하고 있어서 독자들부터 외면 받는다.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영향을 발휘하여, 시대에 맞는 언론의 순기능 역할을 하고자 인터넷언론인 연대를 발족하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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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광규/ 신문고 뉴스 대표>

추광규(신문고 뉴스)대표는 “인터넷 언론인연대라는 이름으로 시대에 맞게, 동반취재를 하고 광고수익을 올린다면 파급효과가 클 것이다”고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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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인연대 발제자들>

이날 출범식에는 나눔일보, 한국방송뉴스통신사, 우리들뉴스, 대한방송연합뉴스, 경검일보, 경기매일, 선데이타임즈, 뉴스파고, Kbnsnews, 신문고 뉴스, 경인매일 등 60여개의 인터넷언론이 참석했고, 조장훈(나눔일보대표)이 초대상임회장, 황창연(푸드투데이대표)이 공동회장으로, 추광규(신문고 뉴스)대표와 그 외의 분들이 상임이사 및 사무총장으로 등으로 선임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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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언론인연대 회장 및 간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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