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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 쳉(Livi Zheng), 영화 ‘Bali: Beats of Paradise’를 통해 인도네시아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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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최고관리자 기자작성일 19-04-0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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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데이타임즈=윤석문, 이정은 기자]어제(3월 31일)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는 월트디즈니 에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상영되었던 Livi Zheng 감독의 특별한 다큐영화 ‘Bali: Beats of Paradise’에 대한 시사회가 각국의 대사 및 많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Livi Zheng 감독은 인도네시아에서 태어나 중국을 거쳐 미국에서 공부하였으며, 주한인도네시아의 우마르 하디(Umar Hadi) 대사와 함께 영화 홍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 영화는 4월 15일부터 롯데시네마를 통해 전국에 상영될 예정이기에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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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월1일)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만난 Livi Zheng 감독은 “이번에 시사회를 개최한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 10층의 슈퍼플렉스G 상영관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최대 스크린 규모를 자랑하는 곳으로 이곳에서 시사회를 개최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하고 기뻤다”고 밝혔다.

 

이번 시사회를 통해 선보인 ‘Bali: Beats of Paradise’는 Livi Zheng 감독이 인도네시아의 전통 악기인 가믈란을 세계에 소개하고 인도네시아를 알리기 위해 다큐멘트리 형식으로 제작한 작품인데, 이 영화에는 가믈란을 위해 일생을 바쳤던 뇨만 웬텐(Nyoman Wenten)과 나닉(Nanik Wenten)이 인도네시아의 전통 음악과 무용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마이클 젝슨과 콜라보 등의 무대를 선보이며 가수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주디스 힐(Judith Hill)의 뮤직비디오에 펑크 음악과 가믈란 음악이 협업을 통해 조화를 이뤄가는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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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Umar Hadi 대사>

 

Livi Zheng 감독이 영화 ‘Bali: Beats of Paradise’를 제작하게 된 배경에는 주한인도네시아 우마르 하디 대사의 영향이 절대적이었다. Umar Hadi 대사는 약 3년 전 LA 인도네시아 대사관에서 총영사관으로 근무를 하였는데, 근무 당시 발리족 공동체가 힌두교 휴일을 축하하는 행사가 있었으며, 이곳 행사를 Livi Zheng 감독에게 다큐멘터리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당시 행사를 총괄했던 책임자가 뇨만 웬텐(Nyoman Wenten)이었기에 우마르 하디 대사의 요청에 의해 다큐멘트리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Livi Zheng과 뇨만 웬텐(Nyoman Wenten)의 만남이 이뤄졌다고 했다. 이어 공연을 마치고 우마르 하디 대사와 뇨만 웬텐(Nyoman Wenten) 그리고 Livi Zheng 감독이 만나 본격적으로 이것을 영화로 만들자는 의견이 있었으며, 이러한 의견에 동의하여 영화 제작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Livi Zheng 감독은 “영화 제작을 약속하고 뇨만 웬텐(Nyoman Wenten)을 자주 만났는데, 이 분은 만나면 만날수록 대단한 분이었으며, 알면 알수록 많은 능력을 가진 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가믈란에 대한 열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했으며, 바쁜 일정에도 하버드. 예일, UCLA 등 미국에서 유명한 대학에 강의를 나가는 것은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틴 가수인 리키 마틴과 협업하며 공연을 하는 것을 보며 상당한 능력과 열정을 지닌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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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제작한 감독으로서의 포인트에 대해 “가믈란이 인도네시아의 전통악기이며, 가믈란을 통해 연주된 음악이 아바타 및 스타트렉 등에 사용되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화는 알아도 영화에 사용된 음악이 가믈란으로 연주된 음악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껴 세상에 이러한 소식을 알리고 싶었다”고 했으며, 또한 “가믈란은 주로 결혼식, 장례식을 비롯하여 각국의 정상 방문시 행사 등에 사용된 정통악기로 분류되고 있지만, 꼭 그런 것만이 아니라 이 악기를 통해 연주되는 음악은 인도네시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의 삶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Livi Zheng 감독은 가믈란은 나무와 같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가믈란의 구조와 체계가 만들어내는 앙상블은 인도네시아를 닮았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어우러져 하나의 국가를 이루고 있는 모습이 가믈란에 녹아있다”며, “가믈란은 앙상블이다. 가믈란의 모든 악기는 약간의 다른 소리를 가진 두 개 이상의 악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의 악기는 서로 다른 소리를 내고 있지만 음악적으로는 조화롭게 하모니를 이룬다. 때문에 가믈란의 구조와 짜임새가 나무와 너무 닮았다. 그리고 나무의 기둥은 하나이지만 다양한 가지를 형성하고 자연과 어우러지듯이 인도네시아의 다양성처럼 가믈란과 나무가 공존하며 인도네시아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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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다양성을 영상에 담고자 노력했던 Livi Zheng 감독은 세계적인 음악가 주디스 힐(Judith Hill)을 만나 새로운 가치의 음악을 만들었으며, 가믈란 음악과 펑크 음악이 협업을 통해 새로운 장르의 멋진 음악으로 재탄생하는 과정과 가믈란을 통해 표출되는 인도네시아 전통 무용과 새로이 창조된 음악을 주디스 힐의 뮤직비디오에 담으며 가믈란의 가치를 한층 높이기도 했다.

 

물론 이러한 뮤직비디오 제작과정은 ‘Bali: Beats of Paradise’ 영화 전반에 걸쳐 나타난다. Livi Zheng 감독은 한국인 친구가 많다고 했다. 그녀는 이번 ‘Bali: Beats of Paradise’ 영화 제작에 주디스 힐이 등장하는 배경에 한국인 친구의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번 영화의 투자자인 줄리아 가오(Julia Gouw)와 내가 친분을 가지고 있는 한국 친구가 주디스 힐을 소개하여 알게 되었다. 한국을 사랑하는 우리는 한국 친구 10명과 모여 ‘서울시스터즈’라는 모임을 결성했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음을 표현했다.

 

이어 “한국 친구의 소개로 주디스 힐을 만나 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내가 가믈란 다큐멘트리를 제작하고 있다는 것을 주디스 힐이 알고 가믈란을 소재로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제작하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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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신이 주디스 힐에게 뇨만 웬텐(Nyoman Wenten)과 나닉(Nanik Wenten)을 직접 소개하여 뮤직비디오 제작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올 11월에는 골든 차일드라는 라이브 뮤지컬 쇼를 함께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느꼈다는 Livi Zheng 감독은 “가믈란은 5개 음으로 되어 있으며, 서양 악기는 6개 음으로 되어 있다. 때문에 각각의 음을 하나씩 확인해야 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그러한 확인 작업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진하였다”며,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 탄생하였기에 가믈란 음악의 가치는 대단하며, 이 음악이 주디스 힐을 통해 재창조되는 과정을 보면서 상당한 자부심을 느꼈다”고 했다.

 

뇨만 웬텐(Nyoman Wenten)은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오로지 자신의 힘으로 성장했다. 때문에 그의 인생에 있어 음악과 춤은 자신의 삶이었다. 이처럼 Livi Zheng에게도 힘들고 어려운 유년기가 있었기에 뇨만 웬텐(Nyoman Wenten)과는 인간적인 소통과 유대감이 강했다고 했다. Livi Zheng 감독은 우슈를 너무나 좋아했고, 사랑했기에 우슈를 배우기 위해 15살의 나이에 동생과 함께 베이징에 있는 ‘베이징 Shi cha hai 스포츠 스쿨’에 다녔다고 한다. 이 학교는 홍콩의 유명한 배우 이연걸이 다녔던 학교로 무술을 전문적으로 배우는 곳이며 무술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는 인기가 높은 학교였다. 중국 베이징에서 우슈를 배운 Livi Zheng 감독은 무술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립하고 새로운 삶의 가치로 연결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와 경영학을 전공하며 영화에 대한 관심을 키웠다고 밝혔다.

 

이에 ‘필름 클레스’에 다니며 촬영 기법 등에 대해 공부했고, ‘엑션 스쿨’에 다니며 엑션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아시아에서 태어난 배우가 헐리우드에서 인정받는 다는 것은 너무나 힘들고 어려웠으며 불가능하다고 말할 정도로 쉽지 않았던 시기였기에 Livi Zheng 감독의 열정과 도전은 많은 아쉬움을 남기거나 고난의 연속이 되기도 했다. “처음에 여러 곳에 대본을 제출했으나 32번이나 거절당하는 안타까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줄기차게 도전하였다. 그러나 현실은 쉽지 않았다"며, "때문에 동생과 작은 카메라를 가진 친구와 함께 직접 영화 제작을 시작했다”고 밝힌 Livi Zheng 감독은 “아시아인들은 많은 영화를 제작해도 마땅히 상영할 곳을 찾지 못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주변에서 그렇게 영화를 만든다고 누가 알아주느냐는 등의 비아냥 거리는 소리도 들었지만, 내가 만들어 가는 작품에 대한 기대와 꿈이 있었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끊임 없이 도전했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가지고 도전해야 한다. 그리고 이제는 아시아인들이 뭉쳐 영화뿐만이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협업하며 힘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관심이 있어야 배울 수 있다. 인도네시아의 젊은 친구들은 가믈란에 대해 잊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오히려 가믈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내가 어린 시절에는 학교에 가믈란이 있었지만 가르치지 않아 가믈란의 사용법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오히려 미국에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그리고 이러한 기회가 있었기에 영화를 통해 가믈란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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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 Zheng 감독은 영화감독으로 상당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현재 월트디즈니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세계에서도 많은 인터뷰와 소개 등으로 상당히 유명해졌다. 그녀의 이러한 배경에는 힘들고 어려움이 있어도 좌절하지 않고 도전했기에 가능한 것이었으며,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자 했기에 가능했을 것이다.

 

Livi Zheng 감독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에 대해 관심이 많다. 어제 영화 시사회에서 차기 작품에 대한 질의를 받고 한국과 인도네시아 남녀의 사랑을 다루는 영화를 제작하고 싶다고 밝혔다”며, “이 내용은 사전에 미팅을 통해 제안이 있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에는 실제 있었던 남여간의 사랑이야기가 존재한다. 과거에 웨스트 자바 섬에서 한국 군인이 인도네시아 여성과 사랑에 빠진 스토리가 있었으며, 현재는 인도네시아 청년과 한국 여인의 사랑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이 내용을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에서 멋지게 촬영하여 국가를 초월한 휴먼 영화를 제작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한국에 대한 많은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있는 Livi Zheng 감독은 "이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 가장 큰 역할을 하셨던 Umar Hadi 대사께서 현재 주한인도네시아 대사로 한국에 근무하고 계신다. 때문에 이 영화를 한국 국민께 소개하게 되어 너무 반갑고 가슴 벅차다"며, "미국에도 한국 친구들이 많고 한국을 방문하면서 한국의 문화를 알라가는 것도 너무 좋다. 이번에 한국에서 상영되는 ‘Bali: Beats of Paradise’를 많이 사랑해 주시고, 영화를 통해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더욱 가까워지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많은 분들을 영화관에서 만났으면 좋겠다”는 말로 ‘Bali: Beats of Paradise’ 영화의 흥행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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