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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호텔로 도약하는 CS Premier Hotel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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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최고관리자 기자작성일 17-09-2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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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Premier Hotel Seoul
CS Premier Hotel Seoul

[선데이타임즈=박혜원 기자]제4차 산업혁명이 사회의 핫이슈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가의 미래 성장산업으로 관광산업이 급부상하고 있는 시점에 CS Premier Hotel이 안양에 이어 서울 관악에(CS Premier Hotel Seoul)도 오픈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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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 Premier Hotel Seoul의 김상학 대표>

 

오늘 26일 오픈을 한 CS Premier Hotel Seoul의 김상학 대표는 “중국의 한한령으로 요커 방문이 줄어들면서 국내 관광산업 전반에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는 상황이지만 새로운 전략으로 동남아 관광객은 물론 국내 관광객에게도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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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Premier Hotel 안양의 김상교 대표>

 

이어 CS Premier Hotel 안양의 김상교 대표는 “미래의 먹거리인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내와 더불어 해외 관광객 유치가 상당히 중요하다”며, “이러한 시점에 CS Premier Hotel Seoul이 오픈을 하게 되어 상당히 기쁘며, 앞으로 안양과 더불어 CS Premier Hotel의 명성이 더 많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CS Premier Hotel Seoul은 기존 호텔이 가지고 있는 강점을 Benchmarking 등을 통해 고객의 Needs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아울러 CS Premier Hotel Seoul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략으로 고객만족을 이끌 계획을 밝혔다.

 

CS Premier Hotel Seoul에서는 숙박은 물론 투숙객이면 누구나 옥상의 라운지에서 서울의 야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시설되었다. 주변에서 가장 높은 관계로 옥상의 라운지에서 바라보면 사방이 탁 트인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과 관악산, 여의도 등이 한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뷰는 서울의 어느 호텔에서도 느낄 수 없는 자연의 선물이다.

 

Room 또한 기존 호텔과 차별화를 두어 일부 Room에서는 실내에서 미니 수영을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족 파티와 연인끼리 오붓한 파티 등이 가능토록 하였으며, 각종 세미나, 토론회 및 설명회 등이 가능토록 인원에 따른 Seminar Room 등도 준비되어 있다.

 

특히 3층은 최근 유행하고 있는 결혼 풍습을 반영하여 스몰웨딩이 가능토록 했으며, 웨딩 이외의 시간에는 기업 강연 및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계획을 가지고 시설을 꾸몄다. 호텔 관계자에 따르면 "스몰웨딩은 호텔 오픈과 동시 많은 예약이 이어지고 있어 젊은 층의 새로운 결혼 풍습을 엿볼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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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라운지에서 아름다운 뷰를 설명하고 있는 호텔 관계자>

 

CS Premier Hotel Seoul의 관계자는 “많은 준비를 통해 새로운 개념으로 고객을 모실 각오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관광, 세미나, 각종 모임 등이 있을 경우 언제라도 연락만 주면 가장 만족할 가격과 조건으로 정성을 다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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