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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훈(36), 윤하진(29)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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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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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1TV <사람과 사람들>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이라고 여겨지던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다 옛날이야기.

 

대기업에 다녀도 행복하지 않다는 사람이 40%가 넘는데다가 한 번 직장은 영원할 것이라 생각하던 40-50대도 명예퇴직을 권고 받는 일이 허다해졌다.

 

결국 대기업이 인생을 보장해주지 않게 되었다. 남들보다 조금 빨리 인생의 정답을 찾기 위해 대기업 문을 박차고 나온 심재훈(36), 윤하진(29) 부부.

 

회사의 꿈이 아니라 부부의 꿈을 이루기 위한 일을 찾았다. 이들이 찾은 평생직장은 무엇이고 행복을 찾기 위한 모험은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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