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나탄 부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8-16 17:14

본문

682f810a21edde8cece96e273ee5a3ef_1502871188_5854.jpg

 

올시즌 K리그 득점왕을 노리던 조나탄이 오른발목 골절상으로 최소 8주간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조나탄은 지난 12일 슈퍼매치 전반 38분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에 발목을 다쳐 교체 아웃됐다.

 

조나탄은 14일 구단 지정병원인 동수원병원에서 자기공명(MRI) 촬영한 결과 오른발목 내측복사뼈 골절 판정을 받았다. 이어 16일 구로고대병원에서 재차 진단을 받았으나 같은 소견의 진단 결과가 나왔다.
 
구단 주치의 박승면 박사는 “골유합을 위해 4~8주가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조나탄은 향후 4주간 깁스를 한 후 경과를 보고 재활에 돌입할 예정이다. 

추천 0 비추천 0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