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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수아의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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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09-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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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사모아관광청

 

사모아를 한번에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사모아로 가려면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해 피지까지 가고 피지에서 비행기를 갈아타고 사모아까지 가면된다. 인천에서 피지까지는 9시간 40분 피지에서 사모아까지는 1140㎞로 약 1시간 20분이 걸린다. 사모아의 화폐단위는 탈라(Tala)다. 1탈라는 한화로 약 456원이다. 대한민국 여권소지자는 관광목적으로 60일간 체류할 수 있다. 사모아는 적도와 가까워 연중 날씨가 따뜻하고 나무와 꽃이 울창하다. 우기와 건기만 있고, 호주, 뉴질랜드처럼 여름, 겨울은 없다. 사모아의 연 평균 기온은 27℃ 정도, 우기는 11월부터 이듬해 4월 사이지만 보통 1~2월에만 비가 많이 내리는 편이다. 따라서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는 3~12월 초까지다. 습도가 높은 편이지만, 동남아처럼 찝찝하고 후덥지근하지는 않다. 사모아로 ‘시간여행’을 떠나기 가장 좋은 시기는 아무래도 세계에서 가장 처음으로 새해를 맞을 수 있는 12월 말이나 생일, 결혼식 같은 중요한 기념일, 그리고 사모아 전역이 축제로 들썩이는 9-10월이다. 사모아의 전통문화를 여행자들이 직접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관광청에서 사모아 문화 마을 (Samoa Cultural Village)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 문화마을에서는 아바 세리모니(환영의식), 시바(사모아의 전통 춤), 우무(전통조리방법), 문신 등을 직접 보고 체험도 해볼 수 있다. 매일 개방되어있기는 하지만, 4월부터10월 사이에는 화, 수, 목요일10시30분, 11월부터 3월까지는 목요일 10시30분 부터 약 1시간30분 동안 진행되는 전문가가 인솔하는 투어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며 따로 예약할 필요는 없다. 관람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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