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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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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17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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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소현이 우아한 자태로 가야의 귀족이 되어 화려했던 시절을 그리워하는 노래, 캣츠의 <메모리>를 불렀다. 그녀가 그리워한 가야는 국제적인 무역항으로 세상의 온갖 진귀한 물건들이 모여드는 곳이었다. 특히 금보다도 더 귀한 파란유리목걸이에는 가야가 꿈꿨던 해상강국의 소망이 담겨있다. 가까운 중국, 일본은 물론이고 미지의 나라에 가까웠던 인도, 심지어는 로마에서까지 건너온 온갖 장신구들이 가야의 거리를 채웠다. 김소현이 전하는 파란유리목걸이에 담긴 가야의 화려한 시절을 <천상의 컬렉션>에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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