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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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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8-0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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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이 8월 8일(수) 저녁 한·중·일 의원친선바둑교류 환영만찬에 참석하여 환영사를 하고 있다. 환영사를 통해 “몇 해 전 한국에서는 바둑을 소재로 샐러리맨의 일상을 조명한 ‘미생(未生)’이라는 드라마가 크게 유행한 바 있다. 아시다시피 바둑에서 집이 아직 살아있지 못한 상태를 일컫는 말이다”라면서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역시 경천동지할 변화가 시작됐지만 아직도 예측불가하고 최종결과를 알 수 없는 ‘미생(未生)’의 상태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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