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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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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4-0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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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여신에서 공포 스릴러 <왓칭>의 주연 배우로 돌아온 팔색조 배우 강예원이 연예가중계에서  이야기를 펼친다. 대인기피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강예원은 자신의 생일에 설경구, 박중훈, 라미란, 김인권 등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고 밝혀 반전 인맥 조성(?) 혐의를 받았다. 이에 배우 박중훈은 모임 이름을 강예원 생신 파티라고 붙였다고. 또한 강예원은 늘 결혼 생각을 하고 있다며 이상형을 깜짝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이 날 프로파일러로는 춤신춤왕 빅플로 의진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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