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칼럼

[자유한국당 이양수 원내대변인]어제와 오늘은 서쪽이 아닌 북쪽에서 바람이 불어 중국발 스모그에 의한 초미세먼지는 잠잠하다.   환경부는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맹비난했던 타당 후보의 공약인 야외공기정화기까지 설치하겠다고 나섰다. 서울시는 공공건물에 미세…

[바른미래당 김수민 원내대변인]기해년 첫국회가 비로소 열리게 된 것은 부끄럽지만 다행이다. 지난 1, 2월 거대양당의 보이콧으로 인해 민생법안 앞에 하세월을 기다려야 했던 인고의 기간은 바른미래당에겐 극한체험이었다. 손혜원 의원의 투기의혹 국정조사, 5.18 …

[자유한국당 이만희 원내대변인]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보석을 조건부로 허가한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며, 고령과 병환을 고려할 때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다만 전직 대통령의 병환에 대한 호소마저 조롱하는 민주당의 치졸함에 실망을 금할 수 없다.   아…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문재인 대통령이 NSC 회의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 실패를 반박하며, ‘매우 중요한 성과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오판(誤判)인가?, 오만(傲慢)인가?, 대북제재 해제에 대한 기대가 컸던 나머지 다른 상황은 보이지 않는…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2차북미정상회담의 협상 결렬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 기준에 충실하는 한 충분히 예상 가능한 귀결이다. 북한 핵 폐기가 신뢰할 만하게 분명하고 실질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는 한 핵 개발 국가에 대한 국제 제재는 단호해야 함이 …

[자유한국당 장능인 대변인]지난 28일 하노이에서 열린 미북정상회담이 북한 비핵화와 관련된 아무런 성과 없이 마무리되었다. 안타깝다. 이제 국민적 안타까움과 함께 북한 비핵화를 위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정부가 더 노력해야할 시점이 왔다. 단…

[바른미래당 김삼화 수석대변인]지난 2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에서 소득 하위 20% 가구의 월평균 소득이 17.7%나 감소했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당시 그 결과만으로도 소득주도성장의 실패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러나 통계청 발표는…

[민주평화당 홍성문 대변인]지난 며칠 사이 중국에서 날아온 다량의 오염물질로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은 물론이고 충청북도와 전라북도에서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공포가 되살아나고 있다.  미세먼지가 심혈관 질환을 …

[바른미래당 원내대변인 김수민]대한민국 공당의 윤리위가 죽었다. 바른미래당은 5.18 망언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윤리위 결정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5.18 망언을 쏟아낸 자들에게 당대표와 최고위원으로 가는 길을 열어준 윤리위의 결정은 날강도에게 다시 칼을 손에…

[자유한국당 윤기찬 대변인]서울시 ‘제로페이’ 사업에 미련을 못 버린 박원순 시장이 무리수를 남발하고 있다.    가맹점 가입률 약 3%(12월20일 기준)라는 참혹한 성적표를 손에 쥐고도, ‘박원순표 업적 쌓기’를 위해서인지 실효성 낮은 ‘…

[김상교 발행인]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19대 대통령선거가 조기에 치뤄졌다. 그러나 탄핵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은 41.1%의 득표율로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문재인 정부는 선거공약으로 적폐 청산과 함께 일자리를 책임지겠다고 했으며, 성장 동력이 넘치는…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 박주현]여당의 잇따른 부패스캔들과 자유한국당의 시대착오적 색깔론이 서로를 덮어주면서 국회를 무력화시키고 있다. 집권여당의 스캔들이 잇따르고 있지만 어떠한 반성도 대책도 나오지 않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여당의 스캔들을 비판할 자…

[자유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서울시가 올해 남북 평화와 통일을 선도하겠다며 250억원 규모의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출연해 총 392억원의 남북교류협력기금을 보유하게 되었고, 이중 150억5000만원을 올해 지출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처럼 대규모로 기금을 출연한…

[김상교 발행인]대한민국은 반만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고, 수많은 외침을 받아 흥망성쇠(興亡盛衰)의 길을 걸어왔다. 한일합방의 치욕을 당하며, 왕권 통치의 봉건사회는 무너지고, 외부 도움으로 해방을 맞이하였으며, 우리의 뜻하고는 상관없이 남북으로 갈라졌다.  이…

[김상교 발행인]최근 정치권이 어수선하다. 양승태 대법원장이 구속되고, 드루킹 사건의 김경수 경남지사가 법정 구속되었으며, 설 연휴를 앞두고 안희정 전충남지사도 항소심에서 법정 구속되었다. 김경수 · 안희정 두 사람은 여당의 유력한 대권후보였다. 그리고 무소속…

<오양심 주간>​-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 그리고 가족 모두 영화 ‘말모이’를 관람하자.  ‘말은 민족의 정신이요, 글은 민족의 생명입니다’ 이는 지금 전국 극장을 강타하고 있는 ‘말모이’ 영화 속 명대사이다. 우리는 일제강점기 때,…

 [오양심 주간] 가족은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다. 주거와 경제적인 협력을 같이하며 자녀의 출산을 특징으로 한다. 혼인한 세대의 여부를 따지면서 핵가족과 확대 가족과의 분류를 시도한, 가족 간의 유대와 신뢰는 강화되고 정서적인 안정은 더 깊어졌다. 요즘 사람들에…

[논평=이만희 자유한국당 대변인]연초부터 낚싯배와 통발 어선 등 선박 사고가 이어져 인명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먼저 소중한 생명을 잃은 고인과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실종자에 대한 빠른 구조와 부상자의 쾌유를 기원한다. 그러나 잇따른 선박 사고의 발생에도 불…

 [컬럼: 이공훈 자유기고가]  가르침과 배움에서 흔히 요구되는 덕목 중에 변별력이라는 것이 있다. A와 B 사이에 우열이 분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 가지를 가르쳐도 배우는 정도가 다 다르기 때문에 그 차이가 분명…

   <오양심 주간> 온라인(on-line)과 오프라인(off-line)이라는 용어가 있다. 온라인은 사람손이 필요 없는 정보통신망이다. 정보를 수집하고, 가공하고, 저장하고, 검색하고, 송신하고 수신하는 정보통신체제로 이루어져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