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설/칼럼

국회, 국가와 민생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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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윤석문 기자작성일 16-12-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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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국회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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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수 논설위원
[고광수 논설위원]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져 조기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여·야 대권주자들은 포퓰리즘 공약을 남발하고 있다. 이러한 공약은 국가안보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 수 있으며,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다. 대권주자의 잘못된 공약은 국가안보는 물론 국…

조규청 논설위원
[조규청 논설위원]가정은 최초이자, 최고의 교육현장이 될 수 있다. 박식한 지식인의 이성적인 가르침도 중요하겠지만 어머니의 행동체계와 사고의 틀은 아이에게 절대적이면서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어머니는 가장 적합한 대표 교육자요, 미래라는 현장에서의 감독…

 [선데이타임즈=오양심 주간]버락 오바마(1961, 8,4~ )는 미국의 44대 대통령이다. 이천 구년 1월 취임한 그는 어떻게 팔년간 경제를 살려놓고 1월 20일 퇴임을 하는지, 우리는 오바마 대통령에게서 리더십을 배워야 한다.  오바마의 대선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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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교 발행인
[발행인 김상교]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청탁금지법)을 시행한지 100일째인 지난 5일 상황을 보면 경제가 심상치 않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어수선한 정국과 함께 사드배치, AI(조류인플루엔자) 등으로 서민경제는 얼어붙었다.&n…

  배고프다/ 꿈이다/ 바람이다/ 꽃이다// 채워도/ 채워지지 않은/ 끝없는/ 이 허기// 세상 속/ 비틀거리며/ 헛딛어도 가는 길//은 ‘詩 서편제’라는 나의 시집에 수록되어 있는 ‘길’이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삶이 힘들고 형편이 궁색한 …

  묵은해가 가고 새해가 밝았다. 정유년 새벽에 우는 닭은 어둠속에서 새날 새아침이 밝아오고 있다고 예언해 주었다. 그 닭울음소리처럼 우리에게 빛과 희망을 준 수많은 예언은 역사로 기록되어 있다.  성서는 우리에게 두 가지 나라가 있다고 말해…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오늘도 나는/ 에메랄드빛 하늘이 환히 내다뵈는/ 우체국 창문 앞에 와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행길을 향한 문으로 숱한 사람들이/ 제각기 한 가지씩 생각에 족한 얼굴로 와서/ 총총히 우표를 사고 전보지를 받고…

    <오양심 주간> 국민은 한 시대의 주인이다. 죽는 날까지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정면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시대정신은 자기 의지에 의해 실행되는 정신적 가치이다. 현재 수준에 만족하지 않고 더 높은 …

   <오양심 주간> 박근혜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비밀이, 청와대 대변인이 27일 제출한, 탄핵심판 2차 제출 자료에서 과연 밝혀질지,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근혜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대리인단은 “오늘 탄핵심판…

   <오양심 주간> 시인은 지성의 대상인 진(眞)과 의지의 대상인 선(善)과 아름답고 선한 대상인 미(美)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다시 말해서 진선미(眞善美)가 갖추어진 나라에 살고 싶은 꿈을 꾸는 사람이다.   시인은 지…

 국민의 국회로 거듭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