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

기장 좌천마을, 마을 총유재산 매각 등에 따른 자산 분배과정 의혹으로 법적 다툼 이어져
[선데이타임즈=윤석문 기자]상호 협력하며 상생을 도모하고 이장을 중심으로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이끌어야 할 마을이 그동안 공동으로 소유했던 총유재산을 처분하고 자산을 분배하는 과정에서 많은 의문을 낳고 있으며, 이러한 의문이 결국 마을 주민을 갈라놓은 것은 물론 소송으로까지 이어져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려
2019.08.16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