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올리고 곱게 단장한 김소현

이정은 승인 2019.10.07 11:38 의견 0

[선데이타임즈=이정은 기자]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조선로코-녹두전’에서 만년 예비 기생인 동주 역의 김소현이 머리를 올리고 곱게 단장한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