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코출신 가수 박성연 '미스트롯'이후 열일 행보 보인다.

이지선 승인 2019.09.25 10:33 의견 0
'미스트롯' (TV조선 제공)


TV조선 '미스트롯'에서 활약한 박성연이 최근 그룹 '비너스'를 결성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는 2018년까지 줄곧 무명으로 살아왔지만 인생의 전환점이 된 '미스트롯'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정다경,두리와 함께 트로트 그룹으로 활동하고 2018년 TV조선 '한집살림'으로 시동을 걸었던 박성연은 2019년 현재에만 4개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숨겨놓은 임담을 과시했다.

박성연은 멤버들과 함께 24일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두리가 "박성연 언니 집은 난장판이다 물건이 많아 발 디딜 틈도 없다"며 장난끼를 발휘했고 이에 박성연은 "이사한지 얼마 안됬다 청소를 안했을 뿐"이라며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아는 제작자가 OST를 준다며 접근했고, 밥 먹자는 제의에 차를 타고 미사리에 갔더니 일 이야기는 안하고 이상한 이야기만하다 갑자기 노래방을 가자더라"며 안타까운 사연을 어렵게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