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희, “14조 원 추경 추진하겠다”···긴급민생회복지원금과 지원화폐 발행

윤석문 승인 2024.04.03 10:17 의견 0

[선데이타임즈=윤석문 기자]오세희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물가를 잡았다’는 尹대통령의 말은 단 하루 만에 거짓으로 드러났다”며, “2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사과와 배 가격은 각각 전년 동 기간 대비 88.2%, 87.8% 상승하면서 동계 작성 이래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무너진 민생을 살리기 위해 13조는 긴급민생회복지원금과 1조는 지역화폐 지원 확대 등 14조 원 추경을 추진하겠다”라고 강조하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민생추경 편성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김경만 더불어민주연합 공동선대위원장과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듣고 있는 오세희·서재현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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