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타임즈=윤석문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온 국민이 슬퍼한 참사에 대해 정치의 책임을 적절하게 이행할 것”이라며, “철저한 사고원인 조사, 확실한 피해자권리 보장, 뚜렷한 재발방지대책을 담은 12.29 항공참사 특별법을 신속히 제정할 것”이라고 밝히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대표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대표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