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타임즈=윤석문 기자]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기각 기자회견에서 “우리 모두가 예상한 대로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 심판을 7 대 1로 기각했다. 심지어 억지 탄핵을 밀어붙인 민주당도 예상했던 결과”라며, “그 어떤 이변도 없었다. 지난해 12월 민주당 주도로 통과된 탄핵안이 처음부터 헌정 파괴 목적의 정략적 탄핵이었음이 다시 한번 확인되었다. 거대 야당의 무리한 입법 폭거에 대한 사법부의 엄중한 경고였다”라고 밝히며, 발언하고 있다.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기각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권영세 비대위원장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기각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권영세 비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