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극한의 산불이 우리에게 남긴 과제, 이제 국회가 행동해야 한다'라고 밝힌 기자회견에서 "우리의 무관심과 무대응이 기후재난의 피해를 더욱 키운 것"이라고 강조하며, 발언하는 임미애 의원
[선데이타임즈=윤석문 기자]민주당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후위기의 시대, 이제는 국회와 정부가 기후재난을 ‘예외’가 아닌 ‘전제’로 두고 모든 정책과 예산을 다시 설계해야 할 때”라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극한의 산불이 우리에게 남긴 과제, 이제 국회가 행동해야 한다'라고 밝힌 기자회견에서 "역대급 산불, 복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며, 발언하는 박지혜 의원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극한의 산불이 우리에게 남긴 과제, 이제 국회가 행동해야 한다"라고 밝히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민주당 기후행동의원모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