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타임즈 오경화기자]신성훈은 2015년 초 트로트 가수의 활동을 접고 발라드 가수로 준비하고 있는 그에게 뒤늦게
자신의 트로트곡이 중국에서 조명을 받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우면서도 반가운 소식
이 소식을 신성훈의 반응은 어떨까 그는 '최근에 이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됐는데 이 음원이
어떻게 중국 음악 사이트에 공개가 됐는지 전혀 모르겠다. 신기하기도 하고 대박이야를 8년 만에 지난 9월 아침마당에서 처음 라이브 했을 뿐이다.
한국이 아닌 중국에서 관심을 가져주니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