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윈터 뮤직 페스티벌 2025’ 공연<사진=일신케미칼>
[선데이타임즈=이정은 기자]일신케미칼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 및 가족들에게 품격 있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따뜻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일신케미칼은 자사가 공식 후원하는 ‘서울 윈터 뮤직 페스티벌 2026(Seoul Winter Music Festival 2026, 이하 SWMF)’에 임직원과 가족을 초청해 다채로운 문화 체험 행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의 겨울에 따뜻한 숨을 불어넣다’라는 페스티벌의 취지에 동참하고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클래식 음악으로 재충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1월 19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SWMF는 ‘Warm Air(따뜻한 호흡)’를 주제로 패트릭 갈루아, 헨릭 비제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목관악기 페스티벌이다.
일신케미칼은 회사가 후원하는 수준 높은 문화 행사를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경험함으로써 기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문화예술의 가치를 공유하는 가족 친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문화 행사를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신케미칼은 2025년에 이어 올해도 SWMF 후원을 통해 문화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